경기시국토론회가 2월 10일(화)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대회의실에서 1부 함세웅 신부(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 회장)의 강연과 2부 김칠준 변호사(법무법인 다산)의 발제와 민진영 경기민언련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회의실에 준비된 의자가 부족해 새로 공수해와야 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1부 강연회를 진행해주신 함세웅 신부님.






2부는 김칠준 변호사의 발제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토론은 경기도 토론회 계의 손석희! 토론 사회의 달인 민진영 경기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이 됐습니다.




이상 첫번째 경기시국 토론회에 대한 이야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