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은 사유할 수 없다. 뉴시스본사, 머니투데이는 편집권을 보장하라>

 

- 뉴시스 본사, 머니투데이는 편집권 침해를 즉각 중단하라 !

 

최근 뉴시스 경기남부 취재본부는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의 문제점을 보도하고 성역없는 비판, 감시 기사로 경기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데 앞장 서 왔다. 하지만 뉴시스 본사는 남경필 지사와 경기도의 비판기사는 입에 재갈을 물리는 등 편집권을 침해하여 언론의 공기의 역할을 스스로 포기하였다.

최근 뉴시스 경기남부 취재본부에 의하면 경기도 공항 시외버스 전환에 따른 문제점 및 연일 교통행정을 비판하자 뉴시스 본사가 기사를 편집, 축소하다가 이제는 선거철이라 남경필 도지사나 경남여객 기사는 안된다는 논리로 기사를 막았다고 한다. 정치권과의 유착관계 때문에 경기도민과 독자의 알 권리와 진실을 외면하고 회장과 도지사가 직접 만난 이후 기사를 막았다는 것은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한 것이다.

뉴시스 본사와 머니투데이가 현장 기자들의 취재를 가로막고 기사를 왜곡 축소하는 행태를 계속한다면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은 전국 민언련과 언론노조와 함께 적극 대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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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