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06.04 언론은 사유할 수 없다. 뉴시스본사, 머니투데이는 편집권을 보장하라
  2. 2017.05.03 [19대 대선 경기지역 일간지 주간모니터 4차] 정책은 있고 정책검증은 없는 보도
  3. 2017.04.25 [19대 대선 경기지역 일간지 주간모니터 3차] 정책 선거 강조하는 경기지역 일간지
  4. 2017.04.18 [19대 대선 경기지역 일간지 모니터] 문재인․안철수 양강 구도에 집중하는 보도 (1)
  5. 2017.04.10 [19대 대선 경기지역 일간지 모니터] 대선 국면에서 소외된 경기도에 집중하는 보도
  6. 2017.04.06 [OBS 희망노조 성명서] 백성학 회장은 시청자에 사과하고 즉각 방송정상화에 나서라!
  7. 2017.03.22 [기자회견문]불합격점 받은 TV조선, 방통위는 재승인 거부하라!
  8. 2017.03.02 국민들의 요구다. 방통위는 종편 재승인 심사 똑바로 하라!
  9. 2017.02.24 [성명서] 최악 중의 최악 김장겸 절대 용납할 수 없다
  10. 2017.02.15 방심위는 태블릿PC 보도에 대한 '청부 심의'를 당장 중단하라!
  11. 2017.02.06 [OBS 희망노조 성명서]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12. 2017.02.02 [OBS 희망노조 성명서] 대주주의 방송사유화 기필코 저지하겠다!
  13. 2017.01.12 OBS 경영진의 ‘2017년 경영혁신 계획’에 반대한다
  14. 2017.01.10 세월호 참사 1000일 경기지역 신문 어떻게 보도했나
  15. 2017.01.09 적폐 드러낸 시청자미디어재단 개혁하자 - 비리 주범 이석우 이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16. 2016.12.27 OBS의 재허가 조건, 이제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책임이다.
  17. 2016.12.01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에 대한 경기지역 일간지 모니터
  18. 2016.08.24 7월 경기 지역일간지 좋은 사설 나쁜 사설
  19. 2016.07.21 사드 관련 중요한 정보가 사라진 경기지역 일간지
  20. 2016.07.14 6월 경기 지역일간지 좋은 사설 나쁜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