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06.04 언론은 사유할 수 없다. 뉴시스본사, 머니투데이는 편집권을 보장하라
  2. 2017.04.06 [OBS 희망노조 성명서] 백성학 회장은 시청자에 사과하고 즉각 방송정상화에 나서라!
  3. 2017.03.22 [기자회견문]불합격점 받은 TV조선, 방통위는 재승인 거부하라!
  4. 2017.03.02 국민들의 요구다. 방통위는 종편 재승인 심사 똑바로 하라!
  5. 2017.02.24 [성명서] 최악 중의 최악 김장겸 절대 용납할 수 없다
  6. 2017.02.15 방심위는 태블릿PC 보도에 대한 '청부 심의'를 당장 중단하라!
  7. 2017.02.06 [OBS 희망노조 성명서] 대주주와의 끝장투쟁을 선포한다!
  8. 2017.02.02 [OBS 희망노조 성명서] 대주주의 방송사유화 기필코 저지하겠다!
  9. 2017.01.12 OBS 경영진의 ‘2017년 경영혁신 계획’에 반대한다
  10. 2017.01.09 적폐 드러낸 시청자미디어재단 개혁하자 - 비리 주범 이석우 이사장은 즉각 사퇴하라
  11. 2016.12.27 OBS의 재허가 조건, 이제 최대주주와 경영진의 책임이다.
  12. 2016.07.07 청와대의 공영방송 KBS 보도통제 녹취록 공개에 대한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 성명
  13. 2016.03.09 MBC 경영진의 공영방송 파괴음모가 지역MBC를 겨냥하고 있다. 지역MBC ‘공동상무제’와 ‘노조전임자 업무복귀 명령’을 즉각 중단하라!!
  14. 2016.02.26 방송의 공공성과 지역성 훼손하는 SKT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중단하라
  15. 2016.02.18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다.
  16. 2016.01.06 MBC는 노동조합 무력화 시도 중단하라!
  17. 2015.12.30 ‘MBC경영평가단’ 구성, 원점에서 재논의 하라
  18. 2015.12.22 언론의 신뢰도를 하락시킬 수 있는 인천일보의 권언유착 반대한다.
  19. 2015.11.17 11.14 민중총궐기에 대한 경기일보 사설 논평
  20. 2015.08.21 SBS와 미디어크리에이트의 지역 민방 편성권 침해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