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1.08.29 중부일보, 안보전문기자 육성하나? (2)
  2. 2011.08.16 침수 복구 과정 이용해 김문수 띄우기
  3. 2011.08.03 경기도의 철도망 구축 얘기에 지역언론은 긍정만
  4. 2011.07.13 평창 동계올림픽 보도, 경제효과와 MB 띄우기에 앞장서
  5. 2011.07.12 김상곤이 하면 불륜, 김문수가 하면 로맨스?
  6. 2011.06.08 경기도내 대학생들의 반값 등록금 촉구, 기사제목으로 왜곡
  7. 2011.05.25 경인일보, 지방자치의 문제점이 "여소야대"인가?
  8. 2011.05.18 경기국제항공전 추락사고, 안전에 대한 문제제기 없어
  9. 2011.04.21 경기도의 뉴타운 사업 개정안, 문제점 지적없고 찬사만 가득
  10. 2011.02.28 <경기일보>, 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은 고려안하나?
  11. 2011.02.18 경기도 지역신문, 도정 홍보에만 치중
  12. 2011.01.20 종편채널 도정홍보활용에 대한 지역언론 보도, 문제있다.
  13. 2011.01.11 <중부일보>의 학교급식 진실논란 칼럼, 진실 파악 노력 있나?
  14. 2010.11.18 홍보비 문제, 왜 경기도교육청만 비판하나
  15. 2010.11.12 <경기일보> 임양은 주필, 4대강 사업 반대를 정치적으로 왜곡시켜
  16. 2010.10.27 김문수 도지사의 입장에서 도의회 역할 무시한 지역신문들
  17. 2010.10.08 주민참여, 자문위원의 역할을 이해하지 못한 <중부일보>
  18. 2010.09.15 성평등에 대한 개념 없는 <경기일보> 사설
  19. 2010.09.09 비상활주로 이전, 전문가, 정당간의 이견, 한나라당의 주장만 지지
  20. 2010.08.09 <경기일보> 이제 재판부마저 가르치려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