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언련은 지난 7월 3일 경기도내 지자체의 신문구독현황 정보공개청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편파구독을 하고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1인 시위 및 구독원칙 마련 촉구 운동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17일)은 그 첫번째로 화성시청에서 1인 시위를 했는데요, 화성시는 조중동신문의 비율이 자그마치 69%에 이릅니다. 경기도내 지자체 중 부끄러운 1위를 차지한 곳이죠.

 

화성시청 공무원 노조도 1인 시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지부장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피켓 시위 이후 화성시청 공보 담당자를 만나 화성시청의 신문 구독률의 편중에 대한 지적과 합리적인 구독원칙의 필요성을 제안하였고 담당자는 제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함께 해주신 회원여러분(박정근 운영위원님, 무심님) 감사합니다!^0^ 

일정을 안내드리오니 다음회차에 같이하실 수 있으신 분들은 함께가요~

 

*야외에서 하는 1인 시위인 관계로 비가 많이 오면 연기 될 수 있습니다.

 

시간은 8시~9시 입니다.

차량은 저희가 준비합니다, 참여가능하신 분들은 일정확인하시고 연락주세요.

7/24 의왕시청    8/14 안산시청     8/21 용인시청    8/28 수원시청

경기민언련 031-244-7632  /  김수람 사무국장 010-7112-0703

 

 

 박정근 운영위원님과 민처장님

청사건물은 참 좋아보이네요;;

무심님도 함께. 공무원노조도 총회를 앞두고 1인시위 중이었습니다.

69% 말이됩니까??

편파도 너무 편파; 한겨레의 20배 가까이 되는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