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자랑이자 상징인 화성행궁 앞에 시립 미술관이 생깁니다...

예술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위치의 문제를 떠나 반길만한 일이네요...

앗! 그런데 명칭이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이랍니다...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우리 처장님은 사회를 보십니다...



첫번째 기조 발제자이신 수원시정연구소 김주석 연구위원입니다. 다양한 네이밍 마케팅 사례를 설명하며, 기부의 문제 뿐 아니라 향후 운영의 문제 등도 고려해봐야한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두번째 기조 발제자이신 대안미디어 너머 양훈도 대표입니다. 수원시립미술관을 공공성의 측면에서 봐야한다고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전체 토론회의 모습입니다. 패널들과 모든 참가자의 열띤 토론의 자리였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