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6.02.18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것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다.
  2. 2016.01.06 MBC는 노동조합 무력화 시도 중단하라!
  3. 2015.12.30 ‘MBC경영평가단’ 구성, 원점에서 재논의 하라
  4. 2015.12.22 언론의 신뢰도를 하락시킬 수 있는 인천일보의 권언유착 반대한다.
  5. 2015.11.17 11.14 민중총궐기에 대한 경기일보 사설 논평
  6. 2015.08.21 SBS와 미디어크리에이트의 지역 민방 편성권 침해에 대한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7. 2015.08.05 경기도청 기자단 암묵적 엠바고 부당징계에 대한 경기민언련 입장
  8. 2015.07.28 국정원 해킹 문제 중계보도에 그친 경기 지역 언론
  9. 2015.05.29 [광고결합판매고시, OBS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문] 방송통신위원회는 제도적 살인 중단하고 OBS 생존 대책을 내놓아라!!
  10. 2015.05.19 경기지역 일간지에서 모르쇠로 일관한 5.18 (5월 18, 19일 경기지역 일간지 보도 논평)
  11. 2015.02.11 <이완구 총리후보 인준 저지 및 언론정상화 촉구 범국민기자회견> - 이완구 후보는 자진 사퇴하라!
  12. 2014.06.30 [성명]후안무치 인천일보 언론개혁 모습 어디로 갔나
  13. 2014.02.27 [성명]3.1절 95주년을 맞아 친일언론의 사죄, 언론시장의 정상화를 촉구한다.
  14. 2013.09.09 [정보공개청구결과]경기도, 신문구독 현황 '신문사 영업기밀'이라며 공개 거부 (1)
  15. 2013.07.18 불방결정 납득 할 수 없다. <타켓, 유성지회의 두 번째 봄> 방영을 촉구한다!
  16. 2013.05.21 허위사실 날조하여 5.18민주화운동을 훼손시킨 <TV조선>‧<채널A>의 종편채널 허가를 취소하라!
  17. 2013.03.13 [성명] OBS 사측은 방송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8. 2012.07.30 PD수첩 작가 해고 즉각 철회하라!
  19. 2012.07.03 방송통신위원회는 1500만 경인지역의 시청권을 보장하라
  20. 2012.07.03 경기도내 지자체, 기준과 원칙 없는 구독행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