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미디어 너머 필진 모임은 매월 3주 금요일에 진행됩니다.

하지만 1월 필진모임은 우리 민언련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연대활동으로 인해 진행하지 못했고, 2월 필진 모임은 3주 금요일이 설연휴라 마지막주 금요일인 27일에 진행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해서 2월 마지막주 금요일로 잡았지만 애석하게도 지금이 총회시즌이네요.

여러 단체에서 총회를 열거나 혹은 준비 중인데다가 이날은 대안미디어 너머 대표님인 양훈도 선생님을 비롯한 몇몇 분들이 수원아이파크 미술관과 관련하여 염태영 시장과 면담이 있던 관계로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몇몇 필진분들이 참석하셔서 열띤 토론을 가졌습니다(대표님은 발제문을 보내주셨고, 발제문은 편집국장으로 수고하시는 이광훈 선생님이 대독했습니다 ^^).

대안미디어 너머를 향후에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 하는 문제부터 너머에 올라오는 기사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필진모임을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까지.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나중에 한찬혁 선생님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참석하고 싶었으나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과 너머를 채워주시는 모든 필진분들에게 사진 선물을 드립니다.

다음 모임은 3월 20일(금) 저녁 7시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참석해주실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