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조합원 여러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OBS가 18명을 해고했습니다 그중 17명이 조합원이고 전 노조위원장이 3명이며 현 노조 임원도 1명이 포함되었습니다.

경연진은 시청자의 권익과 알권리와 노동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방송의 공공성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천막농성을 하고 있는 조합원 지지방문을 이송범 경기진보연대 집행위원장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조합원 여러분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