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 위기와 지역방송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가 4월 11일(화) 오후 3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김동원 전국언론노동조합 정책국장의 주제 발제와 김현삼 경기도의회 의원, 이광호 인천평화복지연대 사무처장, 유진영 전국언론노조 OBS 희망노조지부장, 민진영 경기민언련 사무처장으로 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토론자 중 한명으로 나온 유인영 OBS 희망노조지부장을 비롯해 이번에 정리해고 명단에 올라가 있는 노조원분들과 여러 노조원분들이 참석해서 현재 OBS의 상황과 자신들의 심정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누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김동원 정책국장의 마지막 제안이 경인지역 방송을 위한 기획단이었는데, 경기민언련이 할 일이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 연대사 중인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 조영상 전국언론노조 경인일보 지부장


▲ 토론회 좌장 박옥분 경기도의원


▲ 발제 김동원 전국언론노조 정책국장


▲ 토론1 김현삼 경기도의원


▲ 토론2 이광호 인천평화복지연대 사무처장


▲ 토론3 유진영 전국언론노조 OBS희망노조지부장


▲ 토론4 민진영 경기민언련 사무처장




이번 토론회를 위해 수고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조속한 OBS 위기 해결과 정리해고 철회의 그날까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대안미디어 너머에 올라온 장명구 기자님의 토론회 관련 기사를 링크로 올립니다.

http://www.newsnomo.kr/news/articleView.html?idxno=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