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로 부터 금품, 향응, 성접대 등을 받은 검찰에 대해 온 국민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지역일간지들의 만평 역시 이를 비꼬는 만평을 일제히 실었다. 

<경기신문> 4월 23일자 만평



<경기일보> 4월 23일자 만평



<경인일보> 4월 23일자 만평



중부일보 4월 21일자 만평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눈물'과 수원시 공무원들의 '댄스' 워크숍을 대비시키고 있다. 천안함 침몰사건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하지 않은 수원시의 태도에 대해 비꼬고 있으나 이명박 대통령의 때늦은 눈물에 대해서는 적절한 비꼬기가 없다.

<중부일보> 4월 21일자 만평